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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간 제주의 첫 인상은 이 사진으로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제주에 대한 선입견이 강했던 탓에 단 한번도 가볼 생각을 하지 않고 있었다가. 이번의 방문으로 인상이 달라졌다. 이국적이라고 하면 이국적이고, 한국적이라고 하면 한 없이 한국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 섬.

좋은 사진은 스.스.로. 말한다.
진실의 말은 언제나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