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원짜리 버거.
오늘 점심때는 회사사람들과 이벤트를 한다는 버거집으로 향했다. The Joe라는 홍대 국민은행 옆에 새로 생긴 버거집.

29일까지 매일 200개 한정으로 1천원에 판매한다길래 냉큼 뛰어간 우리들.
이 버거 먹자고 30분 가까이 기다렸다 흑

사진은 노키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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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진은 스.스.로. 말한다.
진실의 말은 언제나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