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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 여지껏 한번도 질투라는 감정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을 본 적이 없다.
물론 질투와 함께 나오는 분노나 화라는 감정 역시 마찬가지.

내용과는 무관하게 맘에드는 벚꽃 사진을 올렸다. 로모로 담았는데 퍽 만족하고 있다.

좋은 사진은 스.스.로. 말한다.
진실의 말은 언제나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