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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사람.
아니 사람의 기분 혹은 감정. 수시로 바뀌고 어디로 바뀔지 알 수도 없으며, 결과 마져도 책임질 수 없는 것들 사람의 기분.
꽤 오래 동안 지속될 것 같은 기분이다. 과거의 일들과 중첩되면서 왜 똑같은 일들이 반복되는 지 신기할 뿐이다.
결국 나는 그때와 지금과 바뀐게 없다는 뜻이려나.
다시금 같은 상황이 오더라도 똑같은 선택을 할 것 처럼 느껴진다.
변치 않는게 좋은거 만은 아니구나.
좋은 사진은 스.스.로. 말한다.
진실의 말은 언제나 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