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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왠만한 디지탈 카메라 특히나 SLR모델은 천만화소대가 기본 지원화상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모두들 이제는 2천만 화소가 금새 보급될 것이라고 하는데...
실상은 전혀 그렇게 되어 가고 있지 않다.
디지탈카메라의 이미지 센서는 최근까지는 화소수를 높이는 경쟁에 있었지만
이제는 그 경쟁은 줄어들고 센서의 성능과 수율 그리고 바디 자체의 메이커별 개성적인 성능으로 경쟁부분이 바뀌고 있다.
화소수 경쟁이 무의미해지는 것이라고 보아도 무방한 것인데. 천만화소로도 왠만한 작업에는 무리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또다른 이유가 존재한다. 이미지 센서가 커지고 화소수가 높아지면 덩달아 높이 올라가는 것이 데이타의 크기이다.
그런 탓에 카메라에 사용되는 저장장치인 메모리 카드들도 종류별로 고용량화 되어 현재는 8기가 CF카드가 보급이 되고 있다.
디지탈 SLR을 구매한 사람들의 전부가 지원하는 최고 해상도를 사용하는가라는 질문이 필요하다.
내가 만난 여러 사람들 특히, 단순 취미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의 경우는 RAW파일의 처리 불편함으로 대부분 JPG촬영을 선호했고
가능한 많이 찍고 싶은 욕심에 조금 낮은 해상도인 중간 정도의 단계로 셋팅해 촬영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현재의 천만화소대의 RAW파일은 보통 5메가 이상이 된다. 포토샵이나 전용프로그램에서 불러온다고 하더라고
RAM의 차지가 커져서 최신종의 컴퓨터와 2기가 이상의 RAM이 없는 컴퓨터라면 맘먹은대로 편하게 보정이 힘든 게 사실이다.
지금의 파일로도 작업이 수월하지 않는데 2천화소 나아가 4천만 화소까지 나오는 중형 디지탈 백은 어떠할까.
디지탈 카메라로 그라비아 사진을 전문적으로 찍고 있는 니시가와 상의 중형 디지탈인 마미야ZD의 사용기에 이런 말이 등장한다.
풀해상도의 JPG파일을 자신의 최신 컴퓨터로 회전시키는데만도 몇초가 소요가 되었다. 그런 탓에 RAW촬영은 엄두를 내보지도 못했다.
(참고로 마미야ZD의 JPG파일은 10메가가 넘고 RAW파일은 25메가 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후지필름의 중형 디지탈 백은 4천만 화소 지원으로 RAW파일이 50메가에 이른다)
화소수가 높아지면 함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지원이 이루어져야 하지만
현재로서는 천만화소대도 일반인들의 컴퓨터에서는 힘든게 사실인 것이다.
단순히 숫자에 집착하는 사람들에게는 2천만화소 4천만화소의 시대가 필요할런지 모르지만 말이다.
덕분에 디지탈 카메라 메이커들은 이제는 컴팩트 카메라 시장에서의 화소수 경쟁이 시작될 것 같다.
아마도 컴팩트 디지탈들도 천만화소 대가 기본스펙이 되고나면 그 다음은 어떤 경쟁이 시작될까.
그사람.
이제는 왠만한 디지탈 카메라 특히나 SLR모델은 천만화소대가 기본 지원화상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모두들 이제는 2천만 화소가 금새 보급될 것이라고 하는데...
실상은 전혀 그렇게 되어 가고 있지 않다.
디지탈카메라의 이미지 센서는 최근까지는 화소수를 높이는 경쟁에 있었지만
이제는 그 경쟁은 줄어들고 센서의 성능과 수율 그리고 바디 자체의 메이커별 개성적인 성능으로 경쟁부분이 바뀌고 있다.
화소수 경쟁이 무의미해지는 것이라고 보아도 무방한 것인데. 천만화소로도 왠만한 작업에는 무리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또다른 이유가 존재한다. 이미지 센서가 커지고 화소수가 높아지면 덩달아 높이 올라가는 것이 데이타의 크기이다.
그런 탓에 카메라에 사용되는 저장장치인 메모리 카드들도 종류별로 고용량화 되어 현재는 8기가 CF카드가 보급이 되고 있다.
디지탈 SLR을 구매한 사람들의 전부가 지원하는 최고 해상도를 사용하는가라는 질문이 필요하다.
내가 만난 여러 사람들 특히, 단순 취미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의 경우는 RAW파일의 처리 불편함으로 대부분 JPG촬영을 선호했고
가능한 많이 찍고 싶은 욕심에 조금 낮은 해상도인 중간 정도의 단계로 셋팅해 촬영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현재의 천만화소대의 RAW파일은 보통 5메가 이상이 된다. 포토샵이나 전용프로그램에서 불러온다고 하더라고
RAM의 차지가 커져서 최신종의 컴퓨터와 2기가 이상의 RAM이 없는 컴퓨터라면 맘먹은대로 편하게 보정이 힘든 게 사실이다.
지금의 파일로도 작업이 수월하지 않는데 2천화소 나아가 4천만 화소까지 나오는 중형 디지탈 백은 어떠할까.
디지탈 카메라로 그라비아 사진을 전문적으로 찍고 있는 니시가와 상의 중형 디지탈인 마미야ZD의 사용기에 이런 말이 등장한다.
풀해상도의 JPG파일을 자신의 최신 컴퓨터로 회전시키는데만도 몇초가 소요가 되었다. 그런 탓에 RAW촬영은 엄두를 내보지도 못했다.
(참고로 마미야ZD의 JPG파일은 10메가가 넘고 RAW파일은 25메가 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후지필름의 중형 디지탈 백은 4천만 화소 지원으로 RAW파일이 50메가에 이른다)
화소수가 높아지면 함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지원이 이루어져야 하지만
현재로서는 천만화소대도 일반인들의 컴퓨터에서는 힘든게 사실인 것이다.
단순히 숫자에 집착하는 사람들에게는 2천만화소 4천만화소의 시대가 필요할런지 모르지만 말이다.
덕분에 디지탈 카메라 메이커들은 이제는 컴팩트 카메라 시장에서의 화소수 경쟁이 시작될 것 같다.
아마도 컴팩트 디지탈들도 천만화소 대가 기본스펙이 되고나면 그 다음은 어떤 경쟁이 시작될까.
그사람.
좋은 사진은 스.스.로. 말한다.
진실의 말은 언제나 짧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