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 프로필 &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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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67 | 2008-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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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다시 손에 들어온 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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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 2011-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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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일본에 가기전에 팔아 버린 이후로 계속해서 다시 사용해야지라는 마음만 먹고 있다가, 오늘 드디어 손에 넣었다. 상태는 크게 좋지 않지만, 실용기로 선택하기에는 문제가 없는 상태라 스토어에서 적당한 선에 흥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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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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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 2011-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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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오라고 해 놓고 장난 치나.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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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스킨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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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 2011-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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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시간이 남아서(퇴사하고 나니 너무 남는다) 몰스킨을 구경하러 갔다. 나는 검정색/빨간색 밖에 모르고 살았는데, 깔 별로 많기도 하더라;;;; 많아도 팔리는 것 만 팔리겠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북다트. 일반 적인 책깔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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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그래피 갤러리 스토어에서의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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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 2011-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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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그래피 갤러리 스토어에서 스토어 매니져로 근무한 마지막 날. 토요일. 원래는 31일까지지만, 일/월은 휴무인 나에게는 토요일이 실질적인 마지만 근무. 마침 사촌 여동생의 결혼식 때문에 올해 처음으로 정장을 꺼내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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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 관련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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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 2011-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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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달 전 부터 컨택을 해 온 사진전 관련 미팅을 오늘 다녀왔다. 난생 처음 내가 나서서 어필을 하려는 시도였기 때문에 보이는 것 보다 더 많이 긴장을 했지만, 사진과 의견을 주목해서 들어주는 분위기가 편해서, 긴장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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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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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 2011-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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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년 간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만 고집해 왔다. 운이 좋게 그리고 주변사람들이 받아 들여준 덕분에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해 왔지만, 이제는 내가 하고 싶은 일만 고집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다. 그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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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을 선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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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 2011-1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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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말로 퇴직을 하기로 결정해서, 요즘은 계속 면접을 회사에서 보고 있는데, 역시나 사람을 선택하는 건 쉽지 않다. 스토어 매니져로 4년을 일해왔지만, 이 일이 매우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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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진들 정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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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 2011-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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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이존 파노라마 파노라마와 LC-A, LC-Wide 로 찍은 여행사진들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생각보다는 많이 촬영하지 못했고, 특히나 파노라마 이미지는 불과 2롤 밖에;;;; 카메라 한 대 들고 다니기도 더웠다 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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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어떤 카메라가 쥐어지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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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 2011-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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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람은 그대로다 보니, 필름카메라로 촬영하던 디지탈 카메라로 촬영하던간에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다. 이미지의 형식이 달라지는 것일 뿐, 구도가 바뀌는 것도 내용이 바뀌는 것도 아니니. 그렇게 생각하면 디지탈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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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비행기와 공항에서 시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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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 2011-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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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10시 20분 비행기로 출발해서는 여기에 도착한 시간은 저녁 11시 55분. 이렇게 하루 종일 걸려서 이동하는 건 못할 짓이구나. 차라리 직항이나 아니면 스탑오버를 해서 피곤하지 않게 이동하는 게 여행의 진짜 맛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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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탈 카메라의 센서 크기 비교로 본 필름의 좋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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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 2011-09-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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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 똑딱이 디지탈 카메라가 200만화소였던 것을 생각하면 지금의 디지탈 카메라들은 엄청난 발전이 된 셈이다. 웬만한 디지탈 카메라들은 이제는 출력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부족함이 없다. 오히려 출력하는 용도라면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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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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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 2011-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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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부터 28일까지 태국을 난생 처음 가볼려고 항공권을 예매해 놨다. 기회가 될 때마다 일본으로만 휴가를 다녔는데, 올 4월에 휴가를 이미 고베/교오토로 다녀 오기도 했고, 키리리가 푸켓에 장기 거주하기 때문에 가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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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뜯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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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 2011-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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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멋지고 고급스러운 명품이라고 해도, 어울리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더불어, 제대로 된 명품 브랜드라면 일반적인 멋진 것이 쉽게 어울리지 않는 사람을 위한 또 다른 배려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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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재작년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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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 2011-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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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캔 해 둔 사진들을 들여다 보면서, 작년의 오늘 사진, 재작년의 오늘 사진 그리고 몇년 전의 오늘 사진을 찾아봤다. 10년 전 오늘에도 나는 사진을 찍고 있었다는 게 기분을 좋게 만든다. 아직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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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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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 2011-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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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aint suspicion arose in his mind. He is running a board about the water contam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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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 2011-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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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는 카메라는 LC-A 달랑 한 대로도 행복했는데, 2011년에는 카메라가 여섯 대 인데도 그 때보다 덜 행복한 이유가 대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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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속에 세워둔 욕심 몇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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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 2011-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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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양이 사진 달력 만들기 2. 고양이 사진전 3. 고양이 사진집 4. 파리 사진전 5. 파리 사진집 아날로그 카메라를 베이스로 한 전시와 사진집을 꾸준히 내고 싶다. 이게 나의 머리 속에 있는 욕심. 추가분. 프랑스의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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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할 수록 커지는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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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 | 2011-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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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난 주 영철씨와 항우 그리고 이선우님과 술자리를 오래간만에 갖게되었다. 아주 오래간만에 보는 사람들도 있고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기억에 남는 것은 영철씨가 말한 내용으로, 자기 몫이라고 꼭꼭 숨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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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equip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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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 2011-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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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lm LC-A, LC-WIDE, Pentax ME, Holga120CFN, Fisheye Digital Sony HX7v 2011년 8월 13일 현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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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들여온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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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 2011-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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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주고 사온 것은 아니지만, 아무튼 새로 들어온 녀석이니. 호라이죤 퍼펙트의 원래 모델인 호라이존 202의 A급을 친구에게 받았다. 호라이존퍼펙트와 호라이존202를 각각 가지고 있다면서 이녀석은 나에게 양도. 앞으로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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