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n Ukhwan

내 명함 만들기
글수 2,413
제목
그사람 프로필 & 연락처 1 imagefile 61470 2008-03-10
모처럼의 토요일 imagefile 119 2012-03-25
오늘 일주일 만에 밤삼킨별의 전시장을 찾았는데, 때마침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셨다. 그사람까페 때부터 응원해 주시는 윤희씨와 동진씨 그리고 B&W실장님과 빈센트님, 지구멀미님까지. 계속 열심히 배우는 그사람이 되겠습니...  
나 만의 필름 파일 정리법 imagefile 139 2012-03-22
이라고 하기는 좀 웃기지만, 오래동안 이 방법을 사용해 오고 있다. 특별한 방법이라기 보다는 저렴하게 필름을 보관하는 방법이라고 하는게 맞겠다. 일단은 필름 전용파일이 아닌 일반 클리어 파일을 구입해서 정리를 하는데, 이...  
내 눈은 소중하니까 imagefile 104 2012-03-20
로모스토어에서 셀프 한 컷. 일단 날이 맑으면 무조건 썬글라스를 사용한다. 왜냐면 내 눈은 소중하니까! save  
오늘 받은 꽃다발 imagefile 185 2012-03-17
그래도 전시라고 축하를 위한 꽃다발을 주시는 분이 있다. 그사람, 고양이를 위한 두 번째 시선전은 3월 동안 계속 됩니다. 밤삼킨별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여유있는 맘과 부드러운 시선으로 감상해 주십시오. 더욱 더 열심히...  
사진 원고 넘기기. 103 2012-03-17
. 4월호에 나오는 잡지 세 군데에 사진 원고를 모두 넘겼다. 모두 내가 주로 다루는 것과는 큰 연관은 없지만, 로모를 사용하는 이유로 토이카메라 관련해서 한 꼭지, 그리고 로모카메라를 다루는 작가로 한 꼭지. 나머지는 사...  
2012년의 계획 134 2012-03-15
. 계획을 세운다고 내 맘대로 되지는 않겠지만, 계획이라고 쓰고 목표라고 읽으면 되리라 생각하는 것들이 몇가지 있다. 우선 몇 번의 사진전과 사진집의 발간. 지금 하고 있는 고양이 사진전을 비롯해서 Seoul Ordinary Days...  
재활용센터 114 2012-03-13
. 이사를 가기 전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처리하려고 재활용센터를 알아보고 있는데, 매입이라고 써 놓고는 대부분 그냥 가져가려고 한다. 그리고는 그다지 싸지 않은 가격에 판매를 하는;;; 이거 뭐 수거비용만으로 물건들을 받...  
밤삼킨별에서 찾아온 것들 imagefile 89 2012-03-11
그사람, 고양이를 향한 두 번째 시선을 보러 오신 두 분이 전해주고 가신 선물들. 커피는 똑 하고 떨어졌는데, 마침 원두가 ㅋㅋㅋ 집에 와서는 커피를 내려서 컵케익을 맛있게 폭풍흡입! 감사합니다.!  
곰피디, 조성치 그리고 유정균 - 로모그래피 갤러리 스토어 4주년 기념 공연 135 imagefile 1023 2012-03-09
2008년 3월에 오픈한 전세계 두 번째 로모그래피 갤러리 스토어였던 서울 스토어가 올해로 만 4년이 되었다. 오픈 전부터 로모그래피에 입사해 스토어의 모든 것들을 함께 설치한 나로서는 퇴사한 지금도 저 공간에 대한 애착은...  
전시장을 방문해 주신 배우 추소영씨 1 imagefile 215 2012-03-09
전시를 보러 와주신 배우 추소영님과 짧은 사진 놀이. PX필름 두 팩으로 사진 놀이를 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save  
오래간만에 하이볼 imagefile 137 2012-03-09
오래간만에 하이볼 한 잔. 얼음과 진저엘을 사들고 와서 혼자 한 잔을 마셨다. 한 잔 씩은 괜찮겠지?  
평정심 110 2012-03-05
. 어제부터 마음이 요동을 친다. 평정심을 유지하려고 하지만 잘 되지 않고, 이 또한 지나가겠지.  
오늘의 득템 imagefile 102 2012-03-03
사진전을 보러 오신 모리슨호스텔님이 선물로 주신 코닥의 CE100필름 20롤! 유통기한이 지나긴 했지만 전혀 그런거에 신경을 쓰지 않는 나에게는 새 필름과 진배없다! 잘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ㅋ  
늦은 점심 imagefile 136 2012-03-03
로모그래피 갤러리 스토어에 가서 진하씨에게 보도자료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고 상상마당에 문의를 했는데, 와중에 장호씨가 밤삼킨별에 도착했다며 언제오냐고 하길래, 들릴 예정이 오늘은 없었지만, 늦은 점심을 먹을 겸해서 ...  
한가지 시험을 치루는 기분. imagefile 122 2012-03-01
지금까지 수 많은 로모월과 여러 차례의 사진소품전을 진행하고 전시를 했지만, 이번의 기분은 남다르다. 번개 불에 콩을 구워 먹듯이 급하게 결정했던 탓도 있지만, 시기적으로 에너지가 조금 부족한 것이 아닌가 할 때에 결...  
방 알아보다 말라 죽겠네 142 2012-02-28
. 어쩌면 이렇게 전세가 정말 없을까. 씨가 말랐다는 표현이 이렇게 어울리기도 힘들 지경이다. 그래도 마음을 먹었으니 이사는 가야겠고, 오늘 본 곳이 그래도 가장 나았는데, 내일은 오피스텔까지 알아봐야겠다. 3월은 모든 것...  
이사를 가야하는 건가. 129 2012-02-19
. 같은 집에 오래 살다보니 불편함은 못 느끼지만 지루함은 느끼게 된다. 그렇다고 이사를 가려고 하니, 지금 보다 아주 작은 곳으로 밖에는 갈 수 없는 지경이 되어서. 방 세 개를 줄여서 두 개 또는 원룸으로 가야하는데,...  
죽다 살다 182 2012-02-10
. 어머니를 모셔다 드리고 집으로 오는 길에 길이 미끄러웠던 탓인지 차가 180도 회전;;;; 길의 연석을 닿으면서 겨우 정지. 죽다 살았다. 뒤에서 차가 오기라고 했다면 그야말로 대형사고인데, 다행(?)스럽게 뒤에는 아무도 없었...  
사진 정리중 발견한 것들 imagefile 126 2012-02-10
파리 여행을 갔을 때 찍은 사진들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한 컷. 퐁비두 센터 앞 광장의 모습. 여기서 말도 안통하는 외국인에게 삥을 뜯길 뻔 했다. 되지도 않는 그림을 그려주고는 60유로를 달라고. 죽을라고. 나는 현금을 ...  
얻어온 원두로 내린 커피 imagefile 141 2012-01-27
오래간만에 원두를 내려서 마시고 있다. 입이 저렴해서 가리지 않고 카페인이 든 커피를 마시다보니, 있으면 마시고 없으면 인스턴트 커피라도 만족하는 편인데, 중요한 것은 일단 써야한다. 쓴 맛을 좋아하는 사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