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n Ukhwan

내 명함 만들기
글수 2,414
제목
그사람 프로필 & 연락처 1 imagefile 62521 2008-03-10
OLD MINI COOPER 438 imagefile 2414 2012-12-01
조카녀석에게 줄 장난감을 고르다가, 내 꺼도 질렀다. 실제 차는 못 갖더라고 미니카 정도는 가져도 되잖아라면서.  
담배값이 오르던 말던 114 2012-11-21
. 나는 상관없다. 한 갑에 8만원이라고 해도. 담배를 안피니까.  
후쿠오카 항공권과 호텔 예약 완료 1 544 2012-11-21
벼르고 벼르다 결국 오늘 항공권과 숙박예약을 완료. 담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3/4의 짧은 일정이지만 기분전환을 하는데는 충분하지 않을까 싶다.이 번에 목적은 사진을 찍기 위한 것이라 아이노시마,야나가와 그리고 모지코 세 ...  
코 앞 단풍구경 73 imagefile 468 2012-11-19
단풍구경 멀리 갈 필요가 없구나.집 마당의 단풍 나무가 며칠 사이에 완전히 붉게 물들었다. 어제 오늘 바람으로 낙옆이 지기 시작했으니 이제 가을이 끝나가는 중인 셈인데, 작년보다 더 빨리 물 들었다. 기억이 맞다면 작년에...  
긍정적인 마인드, 낙천적인 행동. 4 110 2012-11-16
. 뭐가 되던 간에 가능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낙천적으로 행동해 보자. 그런 생각을 하고 살지만, 생활하다 보면 울컥 하는 경우들이 있긴 하다. 비교적 스트레스를 덜 받고 살던 터라, 조금의 스트레스만 받아도 그것이 크게...  
상수동 무대륙 96 imagefile 750 2012-11-12
상수동 무대륙에서 친구 두 명과 미팅이 잡혀서 처음 찾아 갔는데, 일단 첫 인상은 공장같은 분위기. 그리고 공기 순환이 안되서 담배냄새가 나는 것. 앉아서 지켜보니 다양한 행사들을 그곳에서 하는 모양이다. 옆에 있는 엔트...  
매일 향상되고 있는가 115 2012-10-31
.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보면 답을 할 수가 없다. 예전에는 그렇다고 스스로에게 자신있게 대답했었는데, 결국은 지금 향상되고 있지 않는 다는 뜻이거나, 아니면 그때도 향상되지 않았는데, 향상되고 있다고 철없이 생각했거...  
경우의 수 104 2012-10-29
. 내가 이상하거나, 상대가 이상하거나 아니면 둘 다 어긋나게 이상하거나. 세 가지 중의 하나겠지.  
KARA - 길고양이 케어테이커 워크숍 및 무표 TNR지원 583 imagefile 825 2012-10-23
. 한국동물보호협회 KARA에서 시행하는 길고양이 관련 사업 안내 공지입니다. 그사람의 고양이 사진이 좋은 일을 알리는데 사용되었다고 해서 가져왔습니다.  
예전 배너들 imagefile 177 2012-10-11
예전에 홈페이지에 올려두었던 이미지를 발견했다. 옛날에는 링크를 서로 걸어 주는게 유행이었던 탓에 배너를 자주 만들었는데. 지금은 뭐. 그냥 저냥. 홈페이지 자체가 무색해진. 현실.  
스스로 독특하다고 말하는 사람. 153 2012-10-11
. 정말 로모와 관련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10년 넘게 로모그래피 관계로 일을 하기도 하고 행사를 하기도 하고 그리고 동호회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이런 저런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많다보니, 재미나고 개성있는 사람들...  
최신판, 그사람. imagefile 199 2012-10-06
LC-Wide로 오래간만에 찍은 셀프. 지난 주 모습이니까 정말 최신판이다. 와이드 렌즈의 힘 고스란히 느껴지는 한 장. 필름은 코닥의 포토프로XL 100  
브루터스 특집판 , 39 imagefile 271 2012-10-03
마지막 날 서점에 들려서 사온 책 한 권. 보통 여행을 가면 꼭 서점을 몇 번씩 방문해서 책을 살펴보는 편이다. 그리고 서점은 한 군데를 가는 것이 아니라 두 군데 이상을 방문하는 데, 서점마다 특화된 부분들이 있다는...  
JPG vs RAW 156 2012-10-01
. 어떤 사진가는 RAW파일로만 작업을 하는 사람이 있다. 또 어떤 사진가는 JPG 지상주의자들도 있다. 모두 다 일리가 있는 이유를 말하기 때문에 무엇이 옳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결국은 선택적으로 필요한 장면에서 사용하는 ...  
모든 게 다 내 탓. 135 2012-09-23
. 숨 쉬는 것 도 내 탓. 숨 안 쉬는 것도 내 탓. 구름이 흘러가는 것도 내 탓. 해가 뜨는 것도 내 탓. 비가 오는 것도 내 탓. 모든 게 다 내 탓.  
2004 VS 2012 - 8년의 시간. 418 imagefile 1511 2012-09-16
위의 사진과 아래 사진은 8년의 시간차이가 있다. 2012년 9월과 2004년 9월. Seoul Ordinary Day  
6년 전 나 2 imagefile 187 2012-09-05
정확히 6년 전 찍은 사진 한 장. 저 때까지만 해도 머리를 짧게 하는 것을 싫어해서 늘 기르고 다녔는데,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참고 길렀나 싶다. 지금은 조금만 자라도 잘라야 할 것 같은 느낌인데. 예전 사진들을 가끔...  
모난 돌. 36 268 2012-09-01
. 다른 사람과 다르다는 것을 굳이 드러내지 않아도, 다른 사람들 정확히 말해, 재능이라는 것이 있는 사람들은 눈에 띄게 만든다. 티를 내서 구별이 되는 것이라면 그것은 재능이라기 보다는 불편함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PC를 바꾸고 나니 좋아진 점. 3 196 2012-08-31
. 평소에도 창을 여러가지 띄워 놓고 작업을 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지만, 그전에는 느리게 진행이 되었는데, 바꾸고 난 후에는 단일 작업을 하는 기분으로 모든 작업을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어서 편해졌다. 기본적으로 작업을 ...  
DT50mm F1.8SAM 렌즈 구입 완료 imagefile 124 2012-08-29
16-80ZA를 잘 사용하고 있지만, 무겁기 때문에 가볍게 스냅용으로 가지고 다닐 렌즈를 찾다가 고른 50미리. 화각이 조금 멀기는 하지만 최단거리가 짧기 때문에 어떻게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일단 밝은 렌즈! 스튜디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