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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모를 들고 일본을 다녀왔다..
그런데!!!! 일본에서 마지막 날 로모가 고장 났다는 걸 알았다.. - -;
셔터가 안열리는 거다...흑..새 로모가..
결국 다녀와서 확인했더니 로모로 찍은 필름 세 통이 나오지 않았다..흑..
아무튼...로모를 a/s 맡겼고 결국은 고칠 수 없어 새 제품으로 다시 교환받았다..
결국 이 로모는 나의 손에 들어온 네 번째 로모...
그래도 이름은 R2D3다...
사진을 찍다가 보면 어둡게 나오거나 너무 밝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
로모로 특히 사진을 찍다보면 그런 경우가 많은데..
로모는 센서가 ASA값을 조정하는 레버 위에 있는 그 부분에서 감지한다.
말하자면 평균분할측광정도에 해당하는 것 같다..
그래서 인지 세부적인 노출은 약하다..
그래서 사용하는 방법이 ASA값을 가지고 노출을 보정하는 방법이다.
로모는 기본적으로 A모드에 놓고 사용하면 셔터속도가 자유롭게 정해진다.
즉 센서가 알아서 적당한 값으로 셔터를 끊는데...
노출을 보정할 수 있는 조절레버가 있는 것도 아니고 로모로 가능한건..
조리개를 조절하더나 ASA값으로 조절하는 것이다..
조리개 조절의 경우는 1/60초로 고정이 되므로 낮에 곰곰히 생각해서 가능한 일이고..
일일히 맞추기는 힘든 경우가 많다..
결국 ASA값으로 사용하는데 한가지 단점은 ASA값으로 조절하면
어쩔 수 없이 노출의 보정은 +-1 스텝이 된다...
다른 반자동 카메라들은 노출보정 버튼이나 레버가 있어서 좋은 것들은
1/3단계나 1/2단계씩 조절이 가능한 것에 비하면... - -;
그래도 아무튼...사용해 볼만은 하다...
1. - 보정이 필요한 경우
-> 어두운 부분을 강조할때나 밝은 부분이 날라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2. + 보정이 필요한 경우
-> -보정과 반대로 밝은 부분이 많은 경우나 배경이 역광인 경우, 노출 부족이 되기 쉬우므로 + 보정을 해주면 밝은 부분이 밝게 묘사가 된다.
혹은 너무 어둡게 나올 것 같은 경우..
3. 로모에서의 - 보정 -> ASA값을 한단계 올린다(A모드에서만 가능)
ASA값을 한단계 올리면 로모는 필름의 감도가 높은 것으로 인식해서 한 스탑 빨리 셔터를 닫는다 결국 이것은 한 스탑의 노출을 언더로 보정한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
4. 로모에서의 + 보정 -> ASA값을 한 단계 내린다.(A모드에서만 가능)
마찬가지로 로모가 필름의 감도가 낮은 것으로 인식해서 셔터 속도를 길게 끌게 되서 결국 한 스탑의 +보정이 가능하게 된다.
대부분의 밤사진에서 흰 안개처럼 흐려지는 건 노출이 부족한 경우다..
그래서 로모로 밤사진을 찍을 때는 ASA값을 한단계 낮춰서 촬영하는게 좋다..
그사람.
그런데!!!! 일본에서 마지막 날 로모가 고장 났다는 걸 알았다.. - -;
셔터가 안열리는 거다...흑..새 로모가..
결국 다녀와서 확인했더니 로모로 찍은 필름 세 통이 나오지 않았다..흑..
아무튼...로모를 a/s 맡겼고 결국은 고칠 수 없어 새 제품으로 다시 교환받았다..
결국 이 로모는 나의 손에 들어온 네 번째 로모...
그래도 이름은 R2D3다...
사진을 찍다가 보면 어둡게 나오거나 너무 밝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
로모로 특히 사진을 찍다보면 그런 경우가 많은데..
로모는 센서가 ASA값을 조정하는 레버 위에 있는 그 부분에서 감지한다.
말하자면 평균분할측광정도에 해당하는 것 같다..
그래서 인지 세부적인 노출은 약하다..
그래서 사용하는 방법이 ASA값을 가지고 노출을 보정하는 방법이다.
로모는 기본적으로 A모드에 놓고 사용하면 셔터속도가 자유롭게 정해진다.
즉 센서가 알아서 적당한 값으로 셔터를 끊는데...
노출을 보정할 수 있는 조절레버가 있는 것도 아니고 로모로 가능한건..
조리개를 조절하더나 ASA값으로 조절하는 것이다..
조리개 조절의 경우는 1/60초로 고정이 되므로 낮에 곰곰히 생각해서 가능한 일이고..
일일히 맞추기는 힘든 경우가 많다..
결국 ASA값으로 사용하는데 한가지 단점은 ASA값으로 조절하면
어쩔 수 없이 노출의 보정은 +-1 스텝이 된다...
다른 반자동 카메라들은 노출보정 버튼이나 레버가 있어서 좋은 것들은
1/3단계나 1/2단계씩 조절이 가능한 것에 비하면... - -;
그래도 아무튼...사용해 볼만은 하다...
1. - 보정이 필요한 경우
-> 어두운 부분을 강조할때나 밝은 부분이 날라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
2. + 보정이 필요한 경우
-> -보정과 반대로 밝은 부분이 많은 경우나 배경이 역광인 경우, 노출 부족이 되기 쉬우므로 + 보정을 해주면 밝은 부분이 밝게 묘사가 된다.
혹은 너무 어둡게 나올 것 같은 경우..
3. 로모에서의 - 보정 -> ASA값을 한단계 올린다(A모드에서만 가능)
ASA값을 한단계 올리면 로모는 필름의 감도가 높은 것으로 인식해서 한 스탑 빨리 셔터를 닫는다 결국 이것은 한 스탑의 노출을 언더로 보정한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
4. 로모에서의 + 보정 -> ASA값을 한 단계 내린다.(A모드에서만 가능)
마찬가지로 로모가 필름의 감도가 낮은 것으로 인식해서 셔터 속도를 길게 끌게 되서 결국 한 스탑의 +보정이 가능하게 된다.
대부분의 밤사진에서 흰 안개처럼 흐려지는 건 노출이 부족한 경우다..
그래서 로모로 밤사진을 찍을 때는 ASA값을 한단계 낮춰서 촬영하는게 좋다..
그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