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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 Ukhwan
내 명함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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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어온 원두로 내린 커피
http://www.gsaram.com/zbxe/44102
2012.01.27
18:38:03 (*.193.206.219)
77
오래간만에 원두를 내려서 마시고 있다. 입이 저렴해서 가리지 않고 카페인이 든 커피를 마시다보니, 있으면 마시고 없으면 인스턴트 커피라도 만족하는 편인데, 중요한 것은 일단 써야한다. 쓴 맛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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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진은 스.스.로. 말한다.
진실의 말은 언제나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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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77
2008-03-10
오늘의 득템
65
2012-03-03
사진전을 보러 오신 모리슨호스텔님이 선물로 주신 코닥의 CE100필름 20롤! 유통기한이 지나긴 했지만 전혀 그런거에 신경을 쓰지 않는 나에게는 새 필름과 진배없다! 잘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ㅋ
늦은 점심
73
2012-03-03
로모그래피 갤러리 스토어에 가서 진하씨에게 보도자료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고 상상마당에 문의를 했는데, 와중에 장호씨가 밤삼킨별에 도착했다며 언제오냐고 하길래, 들릴 예정이 오늘은 없었지만, 늦은 점심을 먹을 겸해서 ...
한가지 시험을 치루는 기분.
72
2012-03-01
지금까지 수 많은 로모월과 여러 차례의 사진소품전을 진행하고 전시를 했지만, 이번의 기분은 남다르다. 번개 불에 콩을 구워 먹듯이 급하게 결정했던 탓도 있지만, 시기적으로 에너지가 조금 부족한 것이 아닌가 할 때에 결...
방 알아보다 말라 죽겠네
89
2012-02-28
. 어쩌면 이렇게 전세가 정말 없을까. 씨가 말랐다는 표현이 이렇게 어울리기도 힘들 지경이다. 그래도 마음을 먹었으니 이사는 가야겠고, 오늘 본 곳이 그래도 가장 나았는데, 내일은 오피스텔까지 알아봐야겠다. 3월은 모든 것...
이사를 가야하는 건가.
83
2012-02-19
. 같은 집에 오래 살다보니 불편함은 못 느끼지만 지루함은 느끼게 된다. 그렇다고 이사를 가려고 하니, 지금 보다 아주 작은 곳으로 밖에는 갈 수 없는 지경이 되어서. 방 세 개를 줄여서 두 개 또는 원룸으로 가야하는데,...
죽다 살다
95
2012-02-10
. 어머니를 모셔다 드리고 집으로 오는 길에 길이 미끄러웠던 탓인지 차가 180도 회전;;;; 길의 연석을 닿으면서 겨우 정지. 죽다 살았다. 뒤에서 차가 오기라고 했다면 그야말로 대형사고인데, 다행(?)스럽게 뒤에는 아무도 없었...
사진 정리중 발견한 것들
74
2012-02-10
파리 여행을 갔을 때 찍은 사진들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한 컷. 퐁비두 센터 앞 광장의 모습. 여기서 말도 안통하는 외국인에게 삥을 뜯길 뻔 했다. 되지도 않는 그림을 그려주고는 60유로를 달라고. 죽을라고. 나는 현금을 ...
얻어온 원두로 내린 커피
77
2012-01-27
오래간만에 원두를 내려서 마시고 있다. 입이 저렴해서 가리지 않고 카페인이 든 커피를 마시다보니, 있으면 마시고 없으면 인스턴트 커피라도 만족하는 편인데, 중요한 것은 일단 써야한다. 쓴 맛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집에서 만들어 마신 하이볼.
93
2012-01-26
돌얼음 몇 개를 넣고는 글렌피닉 40ml에 토닉워터를 넣고는 한 번 저어서 마시는 초간단 하이볼.
하기만 해도 신나는 디지탈 카메라 고민
90
2012-01-26
. 이게 재미난 건 굳이 사지 않더라도 맘 속으로 고민은 얼마든지 자유롭게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이유로 신 기종이 나올 때 마다 구매할까 말까를 고민만 한다. 고민하다 보면 단점이 알려지고, 포기하고 나면 또 다른...
새해 복!
51
2012-01-23
.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돈도 많이 버시고. 에 또 뭐가 있을까. 아 연애도 잘하시고, 건강하게! 그리고 사진도 많이 즐기세요! 난 누구한테 하는 소리인걸까. 아무튼. 새해 복!
뭘 빼먹은거 같더니만.
78
2012-01-18
. 뭔가 다 한거 같으면서도 빼먹은 느낌이 들기에 생각해보니. 동영상도 안봤고, 한문도 안 외었다. 이렇지 뭐.
[신경쓰이는 것들] 플러스마이너스제로의 겨울철 난방용품
100
2012-01-13
플러스마이너스제로의 겨울철 난방제품 시리즈. 모서리를 둥글게 만들어 재미나다. 특히나 색이 유난하지 않고 무광재질이라 어디에도 무난하게 어울리도록 만들어졌다. 원적외선 방식과 히터 방식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원적외선 ...
본인에게 중요한 것을 고르기 마련.
79
2012-01-10
. 작업한 사진을 웹하드에 올렸는데, 다른 구도의 사진을 요청해 다시 업로드. 나는 구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구도보다 모든 것이 다 나온다는 사실이 중요할 수 있다. 저마다 중요한 것을 고르기 마...
아날로그 라이프
102
2012-01-05
집 근처에 있는 헌책 방을 지나가면 찍은 한 컷인데, 비슷한 장면을 여러 번 담게 된다. 그렇지만 시간대와 그에 따라서 볕의 각이 달라지다보니 여러 번 담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책은 아날로그 특히나 손때 묻은 헌...
별로 좋아 하지 않는 말.
91
2012-01-05
. 어려서 한 때 혹은 젊어서 한 때라는 말로 시작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현재와의 연속성을 부정하는 말 같아서. 어려서 한 말과 행동이 지금의 삶에 영향을 주었다면 쉽게 그런 말은 못하지 않을까. 반대로 지금의 삶과 ...
부질없는 짓
79
2012-01-04
. 일본어회화, 중국어회화, 영어회화 동강을 한 번씩 쭈욱 보고 나니까 머리속에는 하나도 기억이 안나지만, 뭔가 열심히 사는 거 같은 기분은 드네;;;; 부질없는 짓.
스스로에게 준 생일 선물.
93
2012-01-03
돌고 돌아 아이폰으로 와버렸다. 스스로에게 생일선물이라고 생각하면서 주문. 아이폰은 왠지 사용하기 싫어서 노키아 제품을 두번 그리고 LG의 옵큐를 사용하다가 RIM의 블랙베리로 가려고 했지만, 어짜피 맥북 에어와 동기화 ...
2012년 개봉박두!
43
2012-01-01
. 정신없이 넋놓고 있다가 자정이 지나고 해가 바뀌고 날짜도 바뀌고 말았다. 2011년이 그렇게 나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아주 훌륭했던 것도 아니고 평균이라고 해야할까. 다들 올해가 더 안 좋을 거라고 하지만 막연히 기대를...
그사람이 진행하는 폴라로이드 사진찍기 워크숍 안내.
1
94
2011-12-15
그사람이 직접 진행하는 임파서블 필름 워크숍을 전합니다.아날로그 카메라를 고집하는 제가 로모그래피 카메라 뿐 아니라 이제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사용한 즉석 사진 관련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아날로그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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