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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 Ukh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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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들지 않는 풍경
http://www.gsaram.com/zbxe/41286
2010.09.06
17:06:54 (*.71.182.5)
1549
나는 그냥 홍대 앞 놀이터가 그대로 보이면 좋겠다.
노점상들로 가려진 이런 장면은 맘에 들지 않는 풍경이다.
그렇다고 내가 바꿀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니지만서도.
by그사람/LOMO LC-A/ASA100/FUJI.
이 게시물을..
좋은 사진은 스.스.로. 말한다.
진실의 말은 언제나 짧다.
31060021_600px.jpg (247.3K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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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59747
2008-03-10
솔직한 것이 솔직하지 못한 것만 못 할 때
1509
2010-10-14
거의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솔직한 것은 솔직하지 못한 것보다 좀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 준다.그 렇지만 가끔은 솔직한 것이 솔직하지 못한 것 만 못한 경우도 경험하게 된다. 뭐라고 해야 할까. 가령 그 상황이 나의 솔직함은...
하이파이와 로우파이의 만남?
1627
2010-10-09
손님이 들고 오신 핫셀블라드 H3D, 페이즈 원의 디지탈 백 가격만 4천만원 정도로 알고 있다. 아래의 나의 로모카메라와 비교하면서 한 컷. 디지털과 아날로그, 하이파이와 로우파이의 만남이라고 할까. 재미난 사진이 되었다.
내 맘대로 추천하는 초보자를 위한 필름카메라.
1432
2010-10-08
.실은 오늘 읽은 잡지의 서두에 그런 말이 있었다. 최근에는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새로운 기기에 대한 흥미가 없어지고 있다고 한다. 이른바 디지탈 카메라의 스펙 경쟁이 서서히 막을 내리고 이제는 개성있는 성능으로 유저들을...
신경쓰이는 작은 것.
1378
2010-10-07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큰 몇가지를 바라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나중에 보면, 작은 몇 가지 때문에 희노애락을 느낀다. 결국은 큰 것은 그저 머리 속에서 상상한 것일 뿐이고, 실제로는 작은 몇 가지에 집착하고 있는 것은 아닐...
캐논 Canonet GIII-QL 판매합니다.
1331
2010-10-02
사진에서 보는 컴팩트 RF카메라, 캐노넷 GIII-QL을 판매합니다. 설명과 간단한 리뷰는 아래의 블로그 게시물을 확인해 주십시오. 제가 네이버 블로그에 작성해 둔 것입니다. 두 달 전 구매후, 딱 세 롤 사용한 기종입니다;;;;;;...
오늘 들고 나온 녀석들
1397
2010-10-02
. 비 오는데 왜 난 들고 나온 걸까 녀석들을.... 내가 본 일기예보에서는 비온다 소리가 없었다 흑흑
Ordiany Days
1387
2010-09-24
거의 대부분의 사진들이 동네의 사진들이다. 오며 가며 찍거나, 로모그래피 워크숍을 핑계로 산보를 다니다가 찍는 것들이 내가 찍는 사진들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어쩌다 한 두번 여행을 가게 되면 그곳에서 담아오는 사진이 특별...
그냥 적어보는 갖고 싶은 카메라.
1439
2010-09-21
아무 이유없이 그냥 적어보는, 갖고 싶은 카메라. 1. MINOLTA TC-1 이상하게 사용하다 팔았음에도 불구, 다시 갖고 싶다. 이게 바로 소유의 만족감을 충적시켜주는 카메라가 아닐까. 비록 F--에러가 뜰지라도. 2. KONICA HE...
여행 후 남는 것은 책과 사진.
1540
2010-09-13
휴가를 다녀오면, 남는 것은 정말 사진과 책 뿐이다. 이번에는 아무 것도 지르지 않은 덕분(?)에 환전한 엔화는 되레 남아 버렸고, 여러 군데의 서점을 들려서 맘에 드는 것들을 적당히 사왔다. 아주 큰 대형 서점은 없었기 때...
맘에 들지 않는 풍경
1549
2010-09-06
나는 그냥 홍대 앞 놀이터가 그대로 보이면 좋겠다. 노점상들로 가려진 이런 장면은 맘에 들지 않는 풍경이다. 그렇다고 내가 바꿀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니지만서도. by그사람/LOMO LC-A/ASA100/FUJI.
솔직함은 불리하다?
1591
2010-09-05
어느 트위터 멘션을 보니, 먼저 솔직하면 불리해 진다는 이야기가 적혀 있었다. 솔직한 것과 유/불리가 과연 어떤 연관이 있을지 잘 알 수 없지만, 먼저 솔직해 져서 불리해진다하더라도, 그 이상 불리해지지 않는 것이 솔직함이...
휴가 때 사용할 필름 준비
1430
2010-09-05
여차저차해서 대충 30롤. 마음은 이미 고베에 가 있다. *근데 노키아 역시 잘나오네, 휴가때는 그냥 핸드폰으로 디카를 대신할까...
열흘 남은 휴가.
1509
2010-08-30
.휴가가 이제 딱 열흘 남았다.일찌감치 호텔과 항공권을 예약해 두었지만, 오늘 호텔을 다른 곳으로 바꾸었다.가격의 차이가 있는 것도 아니고 특별한 조건의 차이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딱 한가지가 달라져서.새로 바꾼 호텔이 ...
The Joe의 1000원 짜리버거.
1433
2010-08-29
1000원짜리 버거. 오늘 점심때는 회사사람들과 이벤트를 한다는 버거집으로 향했다. The Joe라는 홍대 국민은행 옆에 새로 생긴 버거집. 29일까지 매일 200개 한정으로 1천원에 판매한다길래 냉큼 뛰어간 우리들. 이 버거 먹자고...
도메인 기간 연장 끝.
1637
2010-08-22
그사람닷컴을 사용한지 만 10년이 되었다. 오늘에서야 도메인을 연장신청. 현재 세 개의 도메인을 사용 중인데, 그 중에 두개는 이곳으로 연결되어 있고 나머지 한 개는 네이버의 블로그로 연결해 두었다. 별다른 쓸모도 없는데...
횡단보도의 마력
1686
2010-08-21
횡단보도에서 녹색등을 기다리면서 한 컷. 이상하게도 횡단보도에서 신호 바뀌기를 기다리는 시간과 지하철에서 열차 들어오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제일 지루하다. 따지고 보면 그렇게 길지도 않은 데말이다. 더군다나 그보다 더 긴...
새로 지른 삼각대 슬릭 340DX
1657
2010-08-10
. 원래 사용하고 있는 삼각대는 슬릭의 500DX 프로 모델로 매우 튼튼하고 좋지만, 매우 무겁다;;;; 그런 탓에 여행에서는 쉽게 가지고 다닐 엄두를 낼 수 없었다. 예전에 두 번 가져가 본 경험후, 다시는 가지고 나갈 생각...
올리고 싶을 때 올릴 수 없는.
1697
2010-07-19
최근의 찍는 사진의 대부분은 테스트 제품의 사진 아니면 출시된 제품의 샘플 사진들을 찍기 위한 것들이 차지하고 있다. 그냥 얼핏 보기에는 매일 필름을 소진하는 양은 전과 별다른 차이가 없지만, 엄밀하게 들여다 보면 내...
친구가 말하기를.
1898
2010-07-13
. 홈페이지의 계정을 일주일 넘도록 닫혀있도록 내버려두고 연장하지 않는 것은 이제는 홈페이지를 찾는 사람도 없고, 별 재미도 없고 해서 그러는 것 아니냐고...생각해 보니 그런 면도 없지 않지만, 그건 이미 오래전에 경험한...
일주일 만의 계정연장;;;
1732
2010-07-09
. 사이트의 계정이 끝났다는 메일을 여러번 받았는데도 정지되고서 일주일이 지나고서야 연장을 신청했다. 왠지 안급한 마음;;;; 그렇다고 홈페이지에 대한 애정이 없는 것도 아닌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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